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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에 방문해서 전자코 관련 방문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향에 대한 매우 전문적인 박사님과 심도 있는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향 분석에 대한 어려움 및 좀더 효율적이고 객관적인 분석 방법들에 대해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던 자리였습니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관능평가에 대한 한계점 및 좀더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향에 대해 분석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전자코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최대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주인장도 노력할 것입니다.


전자코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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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귀농·귀촌 특산품 한우 사육 '3개월 단축' 기술 개발...맛‧육질‧육량 그대로!
박진식
승인 2018.10.08 09:21


영양소 정밀 조절 1마리당 생산비 23만 원 낮춰


[농업경제신문=박진식기자] 한우 사육 기간을 기존 31개월에서 28개월로 3개월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한우 사육농가에 희망으로 떠올랐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한우고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출하 기간을 앞당기고도 맛과 풍미, 육질과 육량을 유지하는 한우 사육 기술을 개발했다.
전북 정읍의 한 농가에서 한우 1마리를 키우는 데 31개월이 걸린다. 사료비는 287만원으로 소값의 37% 수준이다. 사육 기간을 줄일 수 없는 이유는 마블링(근내지방)이 많은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다.
그 결과 수입 소고기와 품질을 차별화하는 데는 성공했으나 생산비 중 사료비 비중이 미국산 소고기보다 1.7배나 높아졌다.
우리나라 소고기 자급률은 가격 경쟁과 수입 소고기의 관세 인하 등으로 2013년 50.1%에서 2017년 41%로 떨어졌다.
농진청에서 새롭게 개발한 기술은 사육 단계마다 영양소 함량을 정밀 조절하는 것으로, 비육 기간이 기존 31개월에서 28개월로 3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다.

한우등심, 28개월 한우고기 / 31개월 한우고기
이는 한우의 생산 특성을 고려해 육성기(6∼14개월)와 비육기(15∼28개월)에 단백질과 에너지 함량을 조절해준 결과다.
연구진은 28개월로 단축해서 키운 한우를 도축해 육량과 육질을 분석(도체중 446kg, 근내지방도 5.9)한 결과,  단맛, 감칠맛, 풍미 면에서 31개월 한우와 차이가 없었다.

전자혀에 의한 맛 분포 / 전문 관능평가단 관능검사
이 기술은 한우 1마리당 생산비를 23만 5,000원 정도 줄여준다. 국내 거세한우 전체에 적용하면 한 해에 약 936억 원가량 생산비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농진청은 이 기술을 특허출원하고 산업체와 생산자 단체에 이전했다.
국립축산과학원 양창범 원장은 “한우고기 품질은 높이고 생산비는 낮추는 기술 연구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며, 수입 소고기와 차별화한 한우고기 생산으로 자급률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thekpm.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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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vs 펩시콜라 중 선호하시는 것은? 그리고 두 맛의 차이를 구별 할 수 있을까요?


스프라이트 vs 칠성사이다 중 선호하시는 것은? 그리고 두 맛의 차이를 구별 할 수 있을까요?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관능 평가의 어려운 점에 대해 알게 되네요.


자신있게 선호하는 것을 구별할 수 있다고 했는데 구별 못하는 분들도 생기고
표현할 때 단순이 맛이 좀 더 달다 or 텁텁함이 있다 or 레몬향이 더 난다 등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주관적인 답변이 대대수 입니다.


물론 이런 실제 사람이 느낀 평가에 대한 부분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왜냐면, 식품에 대한 기본적인 평가는 사람의 평가가 매우 중요하니까요.

맛있다 vs 맛없다
or 
좋다 vs 나쁘다
or
강추 vs 비추 

등 이런 평가는 어느 장비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사람만이 가능한 것이지요.

특히 이런 평가가 평가하는 사람의 상태 및 환경(국적, 경험, 문화 등)에 따라
매우 변화가 심하고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쉬운 예로, 외국인들은 한국사람들을 만나면 마늘 냄새가 난다고 얘기를 하지요.
그러나 한국 사람들은 반대로 외국 사람들 만나면 치즈냄새 난다고 얘기들을 하고요.
이처럼 관능평가는 개개인의 상태 (환경, 문화, 경험 등)에 따라 매우 다른 결과를 얻게 되며,
또한 절대적인 평가가 아닌 상대적인 평가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결과를 무시하고 특히 식품 제품을 새롭게 개발하고 만들어 내는
식품 회사는 없을 것입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판매가 잘 될 것이고
그래야 회사의 이익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되니까요.

이처럼 사람이 느낀 평가에 대해서 좀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장비가
센텀테크에서 제공해 드리는 전자코, 전자혀, 전자눈 장비 입니다.

즉 시료의 냄새, 맛, 색의 차이가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분석을 통해 차이가 있는 성분들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장비가 바로 전자코, 전자혀, 전자눈 장비 입니다.

이 영상을 재미있게 보시고 저희 관능분석 장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주인장에게 연락주시거나 친구 신청해 주세요.
실제 많은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niYsd_4EH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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